CEO 인사말

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
파트너가 되겠습니다.

안녕하십니까. 디와이대영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철입니다.

디와이대영은 2016년 설립 이후 와이어 하네스 한 분야에 집중해 왔습니다.
현재 베트남 법인 대영하네스비나에서 가전·의료기기용 하네스를 만들어 삼성전자 등 고객사에 납품하고 있습니다.

‘배선 하나에도 규격이 있다’는 원칙으로, 정해진 규격과 납기를 지키는 일을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.
표준화된 압착·조립·검사 공정과 ISO 인증을 바탕으로 이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.

앞으로는 하네스에 그치지 않고 커넥터·터미널·하우징까지 함께 제안하는 부품 파트너로 성장하겠습니다.

디와이대영을 찾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.

대표이사 김철 (KIM CHUL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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